히포시 뉴스

여성신문과 유엔여성이 함께하는 히포시 캠페인

  • “히포시(HeForShe) 쓰일 필요 없을 때까지 노력하겠다”

    올해의 히포시 리더’ 3인 선정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대표   ▲ 11월 15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제20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의 히포시 리더(HeForShe Leader)’ 부문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한수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인사본부장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성평등 확산에 앞장선 리더에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대표가 선정됐다. 올해 ‘제20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기업대상’(이하 좋은기업대상) 11월 15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 라벤더홀에서 열렸다. 이날 좋은기업대상 발표에 앞서 20주년 특별 순서인 ‘올해의 히포시 리더(HeForShe Leader)’ 시상이 진행됐다. ‘히포시’ 캠페인은 불평등은 인권의 문제이며 전 세계 여성이 겪고 있는 불평등의 해소를 위해 10억명의 남성들이 지지자로 나서줄 것을 호소하는 취지로 시작된 유엔여성(UN Women)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국내에서는 여성신문이 유엔여성과 함께 히포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의 히포시 리더는 여성신문사가 이런 히포시의 취지를 살려 성평등을 지지하는 남성 리더를 정치, 행정, 기업 분야에서 각 1명씩 선정했다.   ▲ ‘올해의 히포시 리더’ 정치 부문 수상자인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정치 분야에 선정된 박광온 의원은 국회에서 ‘히포시 포럼’을 주최하고 저출산 문제와 여성주거, 여성일자리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 등으로 여성 활동을 지원해왔다. 또한 입법 활동을 통해 양성평등의 실현을 위한 대안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았다. 박 의원은 수상 소감으로 “어렸을 때 느낀 남녀 관계가 상당 부분 개선됐지만 최근 사회의 성 문제를 들여다보면 여전히 우리 안에 심각한 문제들이 있다는 걸 뼈저리게 느낀다”로 말했다. 그는 이어 “국회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일과 가정을 양립시키고 경력단절 여성을 다시 직장에 복귀시키는 것”이라며 “난임 치료와 난임 치료 휴가를 국가가 지원하고 기업과 개인 모두에게 여성이 아이 낳기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함께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강조했다.   ▲ ‘올해의 히포시 리더’ 행정 부문 수상자인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행정 분야에서는 김장주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부지사는 성평등과 남성들의 젠더의식 향상을 위해 히포시 캠페인을 적극 펼치고 있다. 여성의 권익향상과 복지에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경상북도의 여권신장에 기여했다. 김 부지사는 “경상북도에는 가부장적이고 보수적인 이미지가 있다. 더 열심히하라는 뜻으로 알고 경북도 내 성평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그는 “2010년에 부부명함을 만들었다. 보통 가정에 계신 분들은 명함이 없던 점에 착안해 만들었는데 작지만 의미가 있었다”면서 “양성평등 문제, 히포시 운동은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한목소리로 모아야 제도화되고 정책적으로 바꿀 수 있다. 앞으로도 히포시 운동에 행정기반으로 참여해 선진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올해의 히포시 리더’ 기업 부문에는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 대표가 선정됐다. 김한수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본부장이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김경록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대표는 기업 분야를 대표해 ‘히포시 리더’상을 받았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코리아는 2015년부터 매년 글로벌 히포시 캠페인에 동참하며 여성에게 동등한 기회 제공의 중요성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있다. 또한 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여성에 대한 드러나지 않는 편견에 관한 워크숍을 나누는 등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한수 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본부장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은 글로벌적으로 히포시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여성 직원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히포시라는 말은 성평등의 현주소를 말해주는 단어다. 궁극적으로 히포시라는 말이 쓸 필요가 없어지는 세상이 오기를 희망하며 롤모델로서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올해의 HeForShe Leader’ ‘W Leadership’ ‘좋은기업대상’ ‘좋은정책경영대상’ 순으로 진행됐다. 여성신문사가 주최하고 우먼스토리가 주관하는 좋은기업대상은 여성가족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연구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사)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사)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이화여대 인간생활환경연구소, W글로벌 인간경영연구원이 후원한다.

    2017/11/15

  • 청송군 ‘히포시’ 선언… “함께하는 성평등, 모두가 행복한 청송”

    2017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 9월 5일 한동수 청송군수와 이성우 청송군의회 의장 등이 히포시 캠페인에 참여했다. (왼쪽부터)이광호 청송군의원, 권태준 청송군의회 부의장, 윤종도 경상북도의원, 박숙자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한동수 청송군수. 이성우 청송군의회 의장, 김효식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춘안 NH농협은행 청송군지부 지부장, 가수 김인한씨.   ©청송군   경상북도 청송군이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히포시’(HeForShe) 캠페인에 동참하며 성평등 실현을 위해 나설 것을 약속했다. 청송군(군수 한동수)은 지난 5일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숙자) 주관으로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열었다. ‘함께하는 성평등, 모두가 행복한 청송’이라는 주제 아래 열린 이번 기념식은 부동면 우쿨렐레팀인 검정고무신팀의 연주, 가수 김인한의 공연, 새살림봉사회 회원 권금희씨의 시낭송 등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과 여성 권익 신장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양성평등 퍼포먼스 등이 이어졌다. 인재육성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아나바다 장터, 여성일자리 홍보관 운영, 통합폭력예방 홍보관 운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함께 열렸다. 이날 개그우먼 이성미씨가 ‘남자답게 여자답게, 인생은 아름답게’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박숙자 청송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 기념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계기가 됐으며, 청송군 여성단체회원들의 화합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남성과 여성이 함께하는 성평등 실현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청송을 건설할 수 있으며, 군민 소통이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고 밝혔다.

    2017/09/08

  • 코리아씨이오서밋 ‘히포시’ 선언 동참

    ▲    ©코리아씨이오서밋   코리아씨이오서밋(이사장 박봉규)은 8월 28일 강촌 카이로스 KD파워(의장 박기주)에서 유엔여성(UN Women)과 여성신문(대표 김효선)이 진행하고 있는 ‘히포시(HeForShe)’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히포시 캠페인에는 박봉규 코리아CEO서밋 이사장을 비롯 김기영 팍스앤에프 마케팅이사, 이상선 팍스앤에프 이사, 정용호 대륭이엔씨 대표, 김동철 하리카투어 대표, 정상호 위즐소사이어티 대표, 원제철 자이언트그룹 회장, 한인석 한국유타대학교 명예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장, 이종명 국회의원, 박기주 케이디파워 의장, 장태평 전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노운하파나소닉코리아 대표, 이장호 영화감독, 곽영진 에스오WT 회장, 정대용 인생기록연구소장, 웨이스니오 LG CNS 부장, 오규희 라움바이오 대표 등이 함께했다. 박봉규 이사장은 “전 세계에서 차별 없는 양성평등 사회를 앞당기기 위한 히포시 캠페인에 참여한 것은 우리모두를 위한 실천이며 ‘성평등은 모두를 위한 진보’라는 UN의 슬로건을 적극 지지한다”며 “다름의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히포시 운동에 더 많은 대한민국 남성의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강촌 카이로스 산업단지에서는 헤르메스씨콘(HERMES CICON) 시즌4 개강파티가 열렸다. 헤르메스씨콘원우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상기 기타리스트의 연주, 이장호 영화감독의 섹소폰 연주, 가수 강민 등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2017/08/30

  • ‘히포시’ 외친 국민의당… “21세기 개혁정당은 성평등 정당”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주최 여성핵심당원 혁신릴레이 개최  의원들 ‘히포시’ 캠페인 동참   ▲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브리핑룸에서 열린 여성핵심당원 혁신 릴레이 ‘쉬드림스(She Dreams)’ 참석자들이 히포시(HeForShe) 선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오른쪽부터 최경환 원내기획부대표, 문병호 전 최고위원, 신용현 전국 여성위원회 위원장, 김동철 원내대표, 정동영 국가대개혁위원회 위원장, 천정배 전 공동대표, 최도자 여성담당 원내부대표, 박주원 경기도당 위원장.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5층 당사에서 ‘국민의당 여성핵심당원 혁신릴레이 쉬드림스(She Dreams)’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유엔여성(UN Women)의 성평등 연대운동인 ‘히포시(HeForShe)’ 캠페인을 시작으로 국민의당 여성 당원 혁신 릴레이 선포식과 성평등 정당을 위한 당헌·당규 개정안 공청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인 신용현 의원을 비롯해 김동철 원내대표, 천정배 전 공동대표, 정동영 국가대개혁위원장, 최경환 의원, 최도자 의원, 김수민 의원, 문병호 전 최고의원, 김정화 비대위원, 박주원 경기도당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 신용현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당 브리핑룸에서 열린 여성핵심당원 혁신 릴레이 ‘쉬드림스(She Dreams)’에 참석,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사전행사에서는 영상을 통해 히포시의 의의를 소개한 뒤 참석자들이 함께 히포시 지지 선언을 했다. 히포시는 2014년 9월 유엔여성이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으로 성평등이 여성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남성의 참여가 필요한 인류의 문제라는 인식에서 출발, 전 세계, 사회 각 분야에 걸친 남성들의 문제 상황에 대한 정의와 변화를 위한 행동을 촉구한다. 한국에서는 2015년 5월부터 여성신문이 앞장서 진행하고 있다. 국민의당에서는 현재 36명의 의원이 히포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신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당을 둘러싼 사건을 언급하며 “모두 힘이 빠져 있는 상태지만 제일 먼저 일어설 사람들은 우리 여성 당원들”이라며 “잘못한 점은 비난받아 마당하고 계속해서 반성해야 한다. 동시에 새정치, 개혁정당으로 다시 태어날 기회를 부여 받았다”고 말했다. 신 위원장은 이어 “21세기 개혁정당은 성평등 정당”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당 안팎으로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 혁신을 주도하고 히포시 캠페인과 당헌당규 개정 등을 통해 성평등한 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국민의당 여성핵심당원 혁신 릴레이 ‘쉬드림스(She Dreams)’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김동철 원내대표는 “그동안 악재들이 겹쳐 힘들었지만 이제 올라갈 일만 남았다”면서 “국민의당이 시대정신인 다당제를 이끌어나가는데 여성들이 그 대장정을 꼭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정배 전 대표는 “우리나라 오천 년 역사에 억눌렸던 여성들이 21세기를 맞아 리더십을 대폭발하고 있다”며 “성평등 문제를 리드하는 정당으로 힘을 합쳐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정동영 국가대개혁위원회 위원장은 “여성주의 전략을 구사해 내년 지방선거는 여성의 선거로 만들어야 한다”며 “제게 기회가 주어진다면 여러분과 함께 여성과 청년을 중점으로 한 돌파전략을 만들어 살아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병호 전 최고위원은 “소통과 공감이 핵심인 정치는 여성이 더 우월할 수밖에 없다”며 “앞으로 훌륭한 여성들을 배출해 여성이 핵심이 되는 국민의당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국민의당 여성 당원들이 혁신릴레이 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정실 여성신문 사진기자   이어진 혁신릴레이 선포식 퍼포먼스에서는 여성 당원들이 결의를 적은 종이를 나무에 달고, 각 시·도장 여성의원들이 앞으로 나와 혁신 결의를 외쳤다. 신미경 강원도당 위원장과 김지애 용산구 여성 청년당원이 결의를 담은 선언문을 낭독했다. 다음은 ‘국민의당 전국여성위원회 혁신릴레이 선언문’의 결의 내용이다. - 우리의 결의 - 하나, 우리는 양당주의, 패권주의, 계파주의 정치를 단호히 거부하고, 다양한 이해와 의사가 존중되고, 수렴되는 다당제 정당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국민의당이 혁신하여 깨끗하고 투명한 정치, 국민에게 신뢰받는 정치를 구현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국민의당이 튼튼하고 내실있는 정당이 되는데 앞장설 것이며, 당원 배가운동 및 당비납부를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당원이 될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성평등의 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성평등 제도와 정책으로 이끌어 갈 것이며, 국민의당이 성평등 실천 정당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여성의 정치참여를 독려하고, 정치·사회·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유리천장을 극복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2017년 7월 17일 국민의당 여성핵심당원 혁신 릴레이 참가자 일동

    2017/07/17

  • ‘세계 최초의 히포시’ 반기문 “여성신문 히포시 캠페인에 동참해달라”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뉴시스·여성신문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성평등은 성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참된 자신을 찾는 길”이라며 “이를 통해 유엔과 인류가 추구하는 더 나은 세상이 한 걸음 더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반 전 총장은 지난달 29일 히포시코리아 포럼 발족식에 앞서 축하 메시지를 통해 “히포시(HeForShe) 캠페인은 2014년 9월 유엔여성(UNWomen)이 시작한 성평등 캠페인”이라며 “여성신문 히포시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과 함께 한국사회에서 성평등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저 역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반 전 총장은 유엔 사무총장으로 있던 2014년 9월 히포시 캠페인에 맨 처음 참여한 세계 최초의 남성이다. 현재 배우 엠마 왓슨이 히포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 테판 뢰프벤 스웨덴 총리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수십만 명의 남성들이 히포시 캠페인에 참여했다. 반 전 총장은 “히포시 한국 캠페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여성신문에 경의를 표한다. 또 히포시코리아 포럼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오늘을 계기로 히포시 운동에 한국인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 반기문(오른쪽) 유엔 사무총장과 테판 뢰프벤 스웨덴 총리가 히포시 서명을 마친 후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유엔여성

    2017/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