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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히포시 코리아 소개영상

    #Are You HeForShe? 히포시 캠페인은 남성들에게 성 평등에 대한 참여를 촉구하는 유엔여성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2014년 유엔 여성에서 글로벌 캠페인이 시작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15년부터 여성 신문이  히포시코리아 운동본부를 만들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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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락 대구시장 민원보좌관, 히포시(HeForShe)캠페인 동참

    “성평등은 언제 어디서나 적용되어야 하는 보편적 가치다. 성평등을 추상적으로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해 간다면 성평등한 사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상락 대구시장 민원보좌관은 지난 29일 히포시(HeForShe)캠페인에 동참하고 “캠페인의 저변 확대로 '성평등한 대구사회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영천이 고향인 저는 우리 사회의 가부장적인 문화를 겪으며 자랐습니다. 아버지와 어른들의 모습에서 나타나는 가부장적인 권위는 제게도 있었겠지만, 공무원인 아내와 결혼하면서 그 권위가 해체된 듯합니다. 둘 다 밖에서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공동육아, 공동가사로 이어졌고 사무실에서도 제가 마시는 커피는 제가 회식자리에서 고기 굽는 일도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 흐름에 따라 가족 공동체 안에서, 직장에서 성평등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어요. 한 세대를 내려가며 전통적인 인식에서 좀 더 나은 사회로 가려면 각계에서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상락 보좌관은 권영진 대구시장이 민선 7기를 출범하며 민원 보좌관으로 발탁했다. “2015년 히포시 캠페인에 동참한 시장님은 '성평등 문화는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기 때문에 캠페인의 연속성과 지속성이 중요하다. 성평등한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우리 모두 함께하자'고 당부했습니다. 민선 6기를 시작하며 ‘대구만의 여성정책’을 펼쳐 온 결과 전국에서 하위권에 머물던 성평등지수가 2017년 최상위권으로 진입했고 민선 7기에서는 ‘대구형 출산·육아 인사케어시스템’을 구축하고 육아 패러다임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 임신한 여성공무원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맘(MOM) 케어 오피스’를 오픈했는데 휴식공간이 아니라 업무공간입니다. 민간으로 확대되어 임산부들이 더욱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하며, 일상에서 성평등을 위한 작은 참여와 실천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대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편 ‘히포시(HeForShe, 여성을 위한 남성)'는 유엔 내 여성권익 총괄기구인 유엔여성(UN Women)의 글로벌 성평등 캠페인이다. 여성 불평등한 현실을 바꾸기 위해 “남성들이 ‘성평등 지지자’로 나서달라”는 바람이 담겨 있으며 유엔여성 친선대사로 위촉된 배우 엠마 왓슨이 이끌어온 캠페인으로 유명하다. 2014년 유엔여성에서 시작되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여성신문이 ‘2015년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를 출범,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대구는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 실행위원이 히포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그동안 정치권, 학계, 기업인, 언론계 등 사회 주요 인사를 중심으로 히포시 캠페인을 펼쳐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5년 히포시 지지 선언을 한바있다. 히포시 캠페인에 참여하려면 히포시코리아 페이스북 페이지에 직접 찍은 히포시 캠페인 인증 사진을 올리고 #HeForShe를 태그하면 된다.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2019/07/19

  • 2015 워킹대디 쇼퍼런스 ‘나는 행복한 워킹대디’

    최근 육아에 적극 참여하려는 남성들은 늘고 있지만 ‘아빠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은 여전히 적다. 2014년 남성 육아휴직자가 2013년에 비해 53% 증가했으나 전체 육아휴직자 중 남성은 4.5%에 불과하다. 아빠 육아휴직으로 출산율을 높이고, ‘일·가정양립이 행복한 워킹대디(워킹패밀리)’ 해법을 찾고자 한다. (* 워킹대디 : 자녀 연령이 초등생 이하인 육아중인 워킹대디)   (사)여성·문화네트워크가 여성가족부, 여성신문 후원으로 지난 7월 전국의 8세 이하 자녀를 둔 남성 근로자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 워킹대디 육아휴직 실태조사’를 결과 남성 육아휴직을 사용한 워킹대디는 100명 중 8명에 불과하며,(8.8%) 반면 향후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싶다는 의견이 82.4%로 높게 나타났고 육아휴직 사용 기간도 평균 4개월이었다. 이번 조사는 일하는 아빠의 ‘남성 육아휴직’ 사용실태 및 남성 육아휴직 사용 시 어려움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됐다.   워킹대디가 육아휴직을 마음 놓고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절반가까이가 직장 분위기상 육아휴직 사용이 어렵다고 답했다. (48.1%) 그 다음으로 24.9%가 직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제도적으로 가능 하다고 답했고, 수입 감소 등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답한 응답은 16.1% 였다. 남성 육아휴직을 장려하기 위해서는 ‘유연근무제/육아휴직 이용자에 대한 불이익 금지’가 82.8%로 높게 나타났고 이어 ‘경영진의 가족친화경영필요성 인식’이 81.0%로 지적됐다. 그 다음으로는 ‘정시퇴근제 전면 실시’가 79.41%, ‘남성 육아휴직 장려기업에 인센티브 제공’이 79.1%, ‘일·가족 양립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 77.9%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육아관련 제도 중 ‘배우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에 관해 잘 알고 있다는 85.5%로 상당히 높은 수준인 데 반해, ‘육아기 근로 시간 단축제도’의 인지도는 51.6%로 낮게 나타났다. 회사에서 육아관련 제도들을 얼마나 잘 사용할 수 있는가에 있어서도 ‘배우자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은 각각 33.4%, 30.3%가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사용가능’하다고 응답했으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제도’는 그 절반 수준인 15.3%에 그쳤으며 ‘거의 사용불가능하다’는 응답도 36.8%나 나왔다. 전문가들은 “정부와 기업이 남성 육아휴직 제도에 대한 안내를 보다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일·가정양립에 대한 사회전반적인 인식변화가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에 참여한 홍승아 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주목할 사실은 응답자의 82.4%가 “향후 육아휴직을 사용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하였다는 점이다. 또한 응답자의 2/3(76.5%)가 “남성의 육아휴직 사용은 바람직하고, 나도 사용하고 싶다”고 응답하고 있어서, 이들의 사용의지를 현실적으로 수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여건을 조성하고 확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워킹대디 쇼퍼런스’는 육아에 적극 참여하는 남성과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들이 늘어나면서 ‘일과 가정이 행복한 워킹패밀리’ 해법을 찾기 위해 기획되었다. 본 사업으로 육아가 여성만의 몫이 아니라 부모가 당연히 함께 해야 하는 일이고 이를 통해 남성과 기업, 사회 전체가 더 행복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서울을 비롯한 타 지역에서 5회에 걸쳐 쇼퍼런스를 진행했다.      ** 2015년 ‘워킹대디 쇼퍼런스’ 진행일정 **     ** 관련기사보기 ** 여성신문 1353호 아빠에게 ‘아이 키울 권리’를 보장하라 http://www.womennews.co.kr/news/86019#.Vm52IbXUiM8   여성신문 1354호 “넌 진급 안 할 거니?” http://www.womennews.co.kr/news/86219#.VoC6BrXUiM8   여성신문 1355호 “남자도 육아휴직을 해?” http://www.womennews.co.kr/news/86433#.VoC6NrXUiM8   여성신문 1356호 “육아휴직 한 아들 자랑스럽다” http://www.womennews.co.kr/news/86569#.Vm5i4rXUiM   여성신문 1359호 아빠 육아는 평화를 만드는 일 http://www.womennews.co.kr/news/87365#.Vm5nPLXUiM8   ** 행사영상보기 ** 워킹대디 쇼퍼런스 ‘아빠의 꿈’ (영상PALY) https://youtu.be/aU5B7uzGCUc

    2019/07/19

  • KBS성평등센터·이사회, 히포시 선언 동참

    KBS성평등센터와 이사회가 히포시(HefForShe) 선언에 동참했다. 이윤상 KBS성평등센터장과 김봉만 성평등센터 팀장, KBS 이사회 일부인 김상근(경기도교육연구원 이사장) 이사장, 강형철(숙명여대 교수), 김경달(네오 터치포인트 대표), 김태일(영남대 교수), 박옥희(한국여성재단 이사) 이사는 15일 KBS성평등센터에서 히포시 서약을 했다. 히포시는 남성들에게 성평등 참여를 촉구하는 UN 여성의 글로벌 캠페인이다. 여성들의 불평등한 현실을 바꾸기 위한 남성들의 지지를 바라는 운동이다. 2014년 UN 여성에서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여성신문이 2015년 히포시코리아운동본부를 만들어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KBS성평등센터 업무 진행 내용과 히포시코리아 스피릿 내용을 공유했다. 스핏릿 내용에는 ‘여성과 남성은 인간으로서 동등한 가치를 지닌 귀한 존재임을 인정한다’, ‘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원칙이 적용될 것을 지지한다’ 등 10가지 실천 사항이 있다. 이날 히포시 선언은 김태일 이사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김태일 이사는 여성신문 젠더위원회 출신으로 2017년 히포시 선언에 동참했다. KBS는 지난해 7월 언론사 최초로 성평등센터를 출범하고 올해 4월 ‘성평등 기본규정’을 마련했다. 성평등 위원회 구성 및 운영, 성평등 문화확산, 성희롱·성폭력 사건의 조사 및 처리, 임직원의 성평등의식 제고 등을 담았다. 이윤상 성평등센터 팀장은 “방송사가 남성중심적인 조직인데 히포시 선언을 해준 이사님들이 저희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지해달라는 이야기를 했다”며 “공·사 모든 영역에서 성평등을 위한 실천을 담보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고 말했다. 출처 : 여성신문(http://www.womennews.co.kr)

    2019/05/30

히포시는 양성평등의 시작
함께하는 캠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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